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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클리닉

당뇨란

정상적이던 사람이 뇌의 당뇨병은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되는 비전염성 만성질환이며 소변 속에 당이 섞여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당뇨환자는 식사를 통하여 섭취된 포도당이 간장이나 근육 또는 지방세포 등에 적잘히 저장되지 못하고 혈액 중에 축적됩니다.

당뇨병의 원인

혈액을 적절히 조절해 주는 것은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있는데 이것이 부적절하거나 작용에 이상이 있게 되면 당뇨의 원인이 됩니다.
이밖에도 바이러스 감염이나 스트레스, 비만 등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으나 주로 식생활과 관련된 원인이 더 많은 빈도를 차지합니다.

당뇨의 증상

1. 다음, 다식, 다뇨의 증상으로 당뇨병으로 스스로 느끼는 최초의 증상입니다.
2. 평상시에도 피로와 권태가 쉽게 옴을 느낍니다.
3. 감염증에 대한 피부 증상이 잘 생기며, 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습니다.
4. 망막증, 백내장, 눈의 조절 장애 등의 시력에 장애가 옵니다.

당뇨의 치료

당뇨병 치료의 목표는 당뇨병의 진행을 정지시킴과 동시에 당뇨병에 빈발하는 합병증의 발생 및 진전을 예방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식이요법을 실시하고 그것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인슐린 요법 또는 내복약 치료를 실시합니다.
실제 치료에 있어서는 당뇨변 등세의 증감, 체중, 소변의 양, 공복시의 혈당, 당부하시험, 요당, 요중 케톤체 등을 항상 참고하여 실시해야 합니다.
식이요법
당뇨병의 식이요법으로 우선 하루섭취 칼로리를 정합니다.
표준체중을 기준하여 성인은 경노동의 경우 체중 1KG 당 25KCAl, 보통노동은 30~35KCAL, 중노동에는 40~50 KCAL로 합니다.
비만인은 다시 칼로리를 제한하여 표준체중에 가깝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에 탄수화물을 하루 150~300G 으로 합니다.
이것을 쌀밥으로 환산하면 매일 1~2공기에 해당합니다.
단백질은 성인의 경우 60~100G, 노동하는 젊은이는 120~150G이 필요합니다.
지방은 총 필요 칼로리에서 탄수화물, 단백질에 의한 칼로리를 뺀 나머지를 섭취하는데, 되도록 동물성 지방을 피하고 식물성 지방을 많이 취하도록 합니다.
알코올 음료 중 맥주, 청주는 탄수활물이 많고 위스키, 브랜디는 탄수화물은 적지만 알코올 함량이 많습니다.
위스키 80ML(위스키잔으로 2잔) 당 200KCAL이므로 쌀밥 150G에 해당합니다.
맥주1병, 청주 1홉도 약 200KCAL를 냅니다.
이것들을 하루의 총섭취 칼로리에 포함시켜 계산하면 알코올 음료를 특히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양을 초과하기 쉽고 식사의 양도 많아져서 하루의 총 섭취 칼로리를 초과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식사는 하루의 총 칼로리를 결정한 다음 여러 가지 종류의 섭취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하루에 취하는 칼로리를 환자의 최소 필요량으로 합니다.
인슐린요법, 내복약요법
식이요법만으로는 충분히 조절할 수 없는 경우 인슐린 요법을 병용합니다.
그러나 중년 이후에 발병한 경우 식이요법 만으로 효과를 보지 못할 때는 경구적 혈당강하제인 술포닐 요소, 비구아니드(BIGUANIDE)제제로 치료합니다.
인슐린은 그 작용기간에 따라 지속형, 중간형, 즉효형으로 대별됩니다.
지속형, 중간형은 하루 한번의 주사로 효과가 지속되고, 중등증, 경증의 당뇨병 환자에게 하루 한번의 주사로 효과가 지속되고 중등증, 경증의 당뇨병 환자에게 사용하며, 즉효형은 작용 지속시간이 짧기 때무에 하루에 2~3회 주사할 필요가 있고 중증 당뇨병이나 당뇨병성 아시도시스에 쓰입니다.
술포닌요소는 현재 수십 종류, 비구아나이드도 3종류 정도가 발매되고 있습니다.
젊은층의 당뇨병, 노년이라도 아시도시스가 있는 경우나 신장장애가 있는 경우, 수술할 때 등은 경구적 혈당강하제를 쓰지 않고 인슐린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